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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드라이브 나누는 가장 쉬운 방법, 디스크 관리로 끝내세요! (윈도우10/11 기준)

윈도우에서 드라이브 나누는 가장 쉬운 방법, 디스크 관리로 끝내세요! (윈도우10/11 기준)

💡 C드라이브만 쓰고 계셨다면? 공간 분리로 PC 속도도 살려보세요!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C드라이브 하나에 모든 파일이 쌓여 정리도 어렵고 속도도 느려지곤 하죠.
특히 프로그램, 사진, 문서가 뒤엉켜 있으면 백업이나 포맷할 때도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에요.
하지만 드라이브를 분리해두면 깔끔한 정리와 속도 개선, 나아가 데이터 보호까지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이번 글에서는 복잡한 툴 없이도 가능한 윈도우10/11의 내장 기능 ‘디스크 관리’만으로 드라이브를 나누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안내해드릴게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누구나 5분이면 따라할 수 있도록 순서대로 설명해드릴 테니, 컴퓨터 초보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 디스크 관리 도구 실행 방법

윈도우에서 드라이브를 나누려면 가장 먼저 디스크 관리 도구를 실행해야 해요.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내장 기능만으로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답니다.
아래 단계를 따라 해보세요.

💻 방법 1: 실행 창 이용하기

  • 🟢Windows 키 + R을 눌러 실행 창 열기
  • 🟢diskmgmt.msc 입력 후 Enter

🖱️ 방법 2: 시작 메뉴 검색 이용

  • 🔍시작 메뉴 열고 ‘디스크 관리’ 입력
  • 🔍‘하드 디스크 파티션 만들기 및 포맷’ 클릭

💡 TIP: 두 방법 중 하나만 외워두면, 언제든지 쉽게 디스크 관리를 실행할 수 있어요!






📉 기존 드라이브 용량 축소하기

디스크 관리를 열었다면 이제 새 드라이브를 만들 공간 확보가 필요해요.
이를 위해 기존 C드라이브나 다른 드라이브에서 일부 용량을 축소해야 합니다.
아래 절차를 따라 안전하게 축소해보세요.

📦 축소 절차

  • 📁축소할 드라이브(C:)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 → ‘볼륨 축소’ 선택
  • 📏축소할 용량(MB) 입력 (예: 51200 = 약 50GB)
  • 입력 후 [축소] 버튼 클릭

⚠️ 주의할 점

🔍 주의: 이미 공간이 가득 찬 드라이브는 축소가 불가능할 수 있어요. 임시 파일 삭제 후 시도해보세요.

💡 TIP: 최소 20GB 이상 여유 공간이 있어야 의미 있는 드라이브 분할이 가능합니다.

🆕 새 볼륨 만들기와 포맷

기존 드라이브에서 공간을 축소했다면, 이제 그 남은 할당되지 않은 공간을 이용해 새 드라이브를 만들 차례예요.
볼륨을 생성하고, 포맷을 해줘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새 단순 볼륨 만들기

  • 📌할당되지 않은 공간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 → ‘새 단순 볼륨’ 선택
  • ▶️‘새 단순 볼륨 마법사’ 실행 → 다음 계속 클릭

🧼 포맷 옵션 설정

  • 📝파일 시스템: NTFS 선택
  • 💬볼륨 레이블: 새 드라이브 이름 입력 (예: D드라이브)
  • 빠른 포맷 체크 후 완료

💎 핵심 포인트:
포맷이 완료되면 탐색기에서 바로 새 드라이브가 표시돼요!






🛠️ 드라이브 문자 변경 및 이름 설정

드라이브를 만들고 나면 기본적으로 D:, E:와 같이 문자가 자동 지정돼요.
하지만 원하는 이름이나 문자로 바꿔주면 탐색기에서 구분도 쉬워지고 정리가 훨씬 편리해집니다.

🔤 드라이브 문자 변경 방법

  • 🧾디스크 관리에서 해당 드라이브 마우스 우클릭 →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
  • 🔁변경 클릭 → 원하는 문자 선택
  • ✔️확인 누르고 다시 확인하면 적용 완료

📝 이름 바꾸기는 탐색기에서!

이제 탐색기를 열고 새로 생성된 드라이브를 우클릭한 뒤 ‘이름 바꾸기’를 선택하면 원하는 이름으로 지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백업’, ‘작업파일’, ‘게임용’처럼 용도에 따라 설정하면 사용하기 더 편리하겠죠?

💡 TIP: 문자 변경은 언제든지 가능하지만, 기존에 설치된 프로그램 경로가 있는 경우엔 주의가 필요해요.

💾 드라이브 분할 시 주의사항

드라이브를 분할하는 과정은 어렵지 않지만, 잘못하면 중요 데이터 손실이나 시스템 오류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C드라이브와 관련된 작업은 항상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진행하세요.

⚠️ 꼭 기억할 주의사항 5가지

  • 🧯드라이브 축소 전 데이터 백업은 필수
  • 🪫충전 상태 또는 노트북 전원 연결 후 작업하기
  • 🛑‘복구 파티션’은 절대 삭제하지 않기
  • 📉C드라이브 축소 시 너무 작게 나누면 시스템 불안정
  • 📁새 드라이브는 데이터 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

⚠️ 주의: 시스템 파티션에 영향을 주는 작업은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드라이브 분할을 해도 기존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대부분의 경우 안전하지만, 예기치 않은 오류나 정전 등으로 손상될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 백업을 권장합니다.
드라이브를 다시 합칠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단, 병합하려는 드라이브의 데이터를 삭제한 후 비할당 영역과 합쳐야 하므로 데이터 백업이 필수입니다.
C드라이브도 분할 가능한가요?
가능하지만 운영체제가 설치된 영역이라 신중히 진행해야 합니다. 축소 가능한 용량이 제한될 수 있어요.
윈도우 업데이트에 영향이 생기진 않나요?
드라이브 분할 자체는 업데이트와 무관하지만, C드라이브 용량이 너무 작아지면 업데이트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요.
디스크 관리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
무료 파티션 관리 툴(예: Minitool, AOMEI 등)을 이용하면 더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어요. 초보자는 디스크 관리가 가장 안전합니다.
새로 만든 드라이브에 프로그램 설치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프로그램은 C드라이브에만 설치되는 경우도 있으니 설치 중 경로를 확인하세요.
드라이브 이름과 문자는 바꿔도 되나요?
언제든지 변경 가능합니다. 단, 기존 설치 경로와 연결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오류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복구 파티션은 삭제해도 되나요?
절대 삭제하지 마세요. 시스템 복원 및 초기화에 필요한 영역으로, 삭제 시 복구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및 관련 태그

윈도우에서 디스크 드라이브를 나누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정확한 순서와 주의사항을 알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10과 11에서 ‘디스크 관리’ 도구를 활용해 드라이브를 분할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히 안내드렸어요.
디스크 관리 실행부터 용량 축소, 새 볼륨 생성, 포맷, 드라이브 문자 설정, 주의사항까지 실전 중심으로 정리했으며,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함께 정리했으니 처음 시도하는 분들도 그대로 따라만 하면 실수 없이 완료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정리를 통해 PC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해보세요!


📌 관련 태그: 드라이브분할, 디스크관리, 윈도우10, 윈도우11, 파티션분할, 새볼륨, 포맷방법, 드라이브문자, 컴퓨터관리, 디스크설정